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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COR)는 소파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코아(COR) 소파 한 대는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완성됩니다먼저 목수가 프레임을 만듭니다편안함은 하나의 쿠션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원단은 자르는 순간부터 완성도가 달라집니다커버 하나도 사람의 손으로 만듭니다코아(COR)가 말하는 수작업은 장식이 아닙니다좋은 소재를 고르는 이유도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코아(COR)의 대표작 콘세타(Conseta)가
60년 넘게 만들어지는 이유소파를 오래 쓰려면 ‘튼튼하게’보다
‘고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만드는 데 오래 걸리는 이유와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연결되어 있습니다코아(COR)가 생각하는
하이엔드 소파는 조금 다릅니다갤러리디앤디(gallery D&D)에서
코아(COR) 소파는 오래 앉아보세요자주 묻는 질문좋은 소파의 차이는 어디에서 만들어질까요?
멀리서 보면 비슷한 형태의 소파도 직접 앉아보면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몸을 받아주는 깊이와 등받이의 각도, 쿠션이 눌렸다가 다시 돌아오는 감각, 팔을 올렸을 때의 높이, 그리고 오래 앉을수록 느껴지는 편안함까지.
이 차이는 디자인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프레임을 만들고, 스프링을 걸고, 여러 밀도의 폼을 조합하고, 원단을 재단하고, 커버를 봉제한 뒤 마지막으로 사람의 손으로 형태를 잡는 과정이 모두 모여 하나의 착석감을 만듭니다.
독일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코아(COR)가 70년 넘게 집중해 온 것도 바로 이 과정입니다.

코아(COR)의 소파를 이해하려면 무엇으로 만들었는가보다 먼저, 어떻게 만드는가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코아(COR)는 소파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코아(COR)는 1954년 독일 레다-비덴브뤼크(Rheda-Wiedenbrück)에서 시작했습니다.
70년이 지난 지금도 창업 가족이 회사를 소유하고 운영하며,
같은 지역에서 가구를 생산합니다.

코아(COR)가 오랫동안 집중해 온 분야도 명확합니다.
소파와 라운지체어, 암체어를 비롯한 사람이 앉는 가구입니다.
보기 좋은 가구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체중을 매일 받아내고, 오랜 시간 같은 형태를 유지하면서, 몸이 닿을 때마다 편안해야 합니다.

그래서 소파는 가구 중에서도 특히 보이지 않는 안쪽의 구조와 만드는 사람의 기술이 중요한 제품입니다.
코아(COR)의 강점도 바로 이곳에서 시작됩니다.
코아(COR) 소파 한 대는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완성됩니다
현재 코아(COR)는 전체 제조 과정의 약 80%를 수작업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파 한 대가 완성되기까지 목공부터 기초 Upholstery, 재단, 봉제, 최종 Upholstery와 품질 검사까지 여러 제작 부서를 차례로 거칩니다.
자동화된 하나의 생산라인에서 완제품이 나오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각 단계마다 해당 작업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가구를 이어받아 다음 공정을 완성합니다.

먼저 목수가 프레임을 만듭니다
소파의 시작은 보이지 않는 내부 프레임입니다.
코아(COR)의 목수들은 목재를 가공하고 결합해 소파의 뼈대를 만듭니다. 프레임의 결합부는 견고하게 연결하고, 이후 사람이 직접 스프링을 설치합니다.
소파를 완성하면 대부분 보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앉을 때마다 체중을 받아내는 구조이기 때문에
코아(COR)는 이 단계부터 직접 제작합니다.


편안함은 하나의 쿠션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좋은 소파에 앉으면 처음부터 푹 꺼지는 것도 아니고, 지나치게 단단하지도 않습니다.
몸을 받아주면서 필요한 곳에서는 지지해줍니다.
이 느낌은 단순히 ‘좋은 폼’을 하나 넣는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코아(COR)는 약 80가지 서로 다른 성질의 폼을 활용해
모델마다 필요한 착석감을 구성합니다.
밀도와 경도가 다른 폼을 여러 층으로 조합하고, 소파의 크기와 깊이, 등받이와 좌석의 형태, 사람이 그 제품에서 어떤 자세를 취할 것인지에 따라 구성을 달리합니다.

즉 코아(COR)의 편안함은 우연히 만들어지는 폭신함이 아니라,
하나의 디자인에 맞춰 설계된 Upholstery 구조의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 단계에서도 마지막 형태를 만드는 것은 사람의 손입니다.
프레임과 폼, 커버가 만나 비로소 우리가 보는 소파의 볼륨이 만들어집니다.

원단은 자르는 순간부터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소파 원단을 고를 때 우리는 보통 컬러와 촉감을 먼저 봅니다.
하지만 실제 제작에서는 같은 원단이라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재단하고 봉제하는지에 따라 완성된 표면이 달라집니다.
코아(COR)의 재단사는 각 원단의 결 방향과 신축성을 확인한 뒤 패턴을 배치합니다.
코아(COR) 공식 자료에서는 원단과 가죽의 종류에 따라 약 500가지 서로 다른 신축·점탄성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천연가죽은 더 까다롭습니다.
한 장의 가죽 안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부위가 다르고 자연적인 흔적과 표면의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가죽 전문가가 직접 상태를 확인하고 제품에 사용할 부분을 골라냅니다.
같은 가죽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같은 소파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이유입니다.

커버 하나도 사람의 손으로 만듭니다
재단된 원단과 가죽은 코아(COR)의 봉제실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는 약 30명의 전문 재봉사가 가구 하나하나의 커버를 손으로 제작합니다.
단순히 천 조각을 연결하는 작업은 아닙니다.

봉제선이 정확하게 이어지는지, 지퍼의 위치가 맞는지, 원단의 결이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소파의 모서리와 곡선을 따라 커버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지까지 계속 확인합니다.
코아(COR)의 소파를 가까이에서 보면 볼륨이 큰 제품에서도 선이 흐트러지지 않고,
봉제선이 디자인의 일부처럼 보이는 이유입니다.
특히 가죽은 원단보다 훨씬 두껍고 물성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재단과 봉제 모두 숙련된 작업을 요구합니다.
소파의 마지막 표면은 기계보다 사람의 눈과 손에 더 많이 의존합니다.

코아(COR)가 말하는 수작업은 장식이 아닙니다
하이엔드 가구에서 ‘수작업’이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코아(COR)의 생산 방식을 보면 수작업의 의미가 조금 다릅니다.
손으로 만들기 때문에 희소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소재마다 다른 성질에 대응하고, 사람이 앉았을 때 필요한 미세한 형태를 만들기 위해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것입니다.

목재는 결합 상태를 보고, 가죽은 한 장마다 표면을 확인하고, 원단은 결의 방향을 보고, 폼은 모델에 맞게 조합하고, 봉제된 커버는 실제 프레임 위에서 최종 형태를 잡습니다.
이 과정들이 모여 코아(COR) 특유의 착석감과 실루엣을 만듭니다.


코아(COR)의 수작업은 가구를 특별하게 보이게 만드는 장식이 아니라, 가구가 제대로 작동하게 만드는 제조 방식에 가깝습니다.
좋은 소재를 고르는 이유도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코아(COR)는 소재를 고를 때도 단순히 고급스러워 보이는지를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소파는 손과 몸이 매일 닿는 가구이고, 수년 동안 같은 곳이 반복해서 마찰되기 때문입니다
목재
코아(COR)의 프레임에 사용하는 원목은 FSC 또는 PEFC 인증을 받은 독일산 목재를 사용합니다.
프레임은 완성된 소파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소파의 수명과 형태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구조입니다.

폼
모델별로 약 80가지 폼 중 필요한 성질을 조합합니다.
중요한 것은 처음 앉았을 때 부드러운가보다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편안함과 형태를 얼마나 유지하는가입니다.

원단과 가죽
원단은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해 내마모성과 보풀, 형태 유지 등의 기준을 검토합니다.
가죽 역시 천연 소재이기 때문에 전문가가 직접 상태와 사용 부위를 확인합니다.
코아(COR)는 유럽에서 생산된 가죽을 사용하며, 각각의 제품에 맞는 소재를 선택합니다. 결국 안쪽의 프레임부터 가장 바깥의 커버까지 하나의 기준으로 연결됩니다.
처음 보기 좋은 것보다, 오래 사용해도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가.
코아(COR)가 소재를 선택하는 기준입니다.

코아(COR)의 대표작 콘세타(Conseta)가 60년 넘게 만들어지는 이유
코아(COR)의 이러한 생각을 가장 잘 보여주는 소파가 콘세타(Conseta)입니다.
디자이너 프리드리히 빌헬름 묄러(Friedrich-Wilhelm Möller)가 1964년에 디자인한 모듈 소파로, 60년이 지난 지금도 생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오래된 디자인이라 클래식이 된 것은 아닙니다. 콘세타(Conseta)라는 이름은 라틴어에서 파생된 말로 함께 놓다, 조합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사용자의 생활과 공간에 맞춰 여러 모듈을 조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사를 하거나 가족이 늘고 거실의 크기가 달라지면,
모듈의 조합 역시 다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소파를 오래 쓰려면 ‘튼튼하게’보다 ‘고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소파도 시간이 지나면 변화합니다.
가장 많이 앉는 자리의 쿠션이 먼저 닳을 수 있고, 원단이 오래되어 교체하고 싶을 수도 있으며, 어떤 부품은 다른 부분보다 먼저 수명이 다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소파 전체를 버려야 한다면 아무리 처음에 튼튼하게 만들어도 사용 기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코아(COR)는 그래서 처음부터 수리가 가능하도록 가구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대표적으로 콘세타(Conseta)의 커버는 프레임에 영구적으로 접착되는 방식이 아니라 특정 결합 구조를 통해 분리할 수 있습니다.
커버를 벗겨내면 내부의 쿠션과 스프링 등 필요한 부분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오래 사용해 커버가 낡았다면 새 커버로 교체하고,
일부 부품에 문제가 있다면 해당 부분을 손볼 수 있습니다.
코아(COR) 공식 홈페이지도 가구의 긴 수명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조건으로 수리가 쉬운 구조를 직접 설명하고 있습니다. 콘세타(Conseta)가 1964년부터 지금까지 같은 이름으로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도 이 철학을 잘 보여줍니다.

오래 쓰는 가구란 절대 닳지 않는 가구가 아니라, 닳았을 때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구입니다.
만드는 데 오래 걸리는 이유와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코아(COR)의 생산 과정을 보면 하나의 소파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관여합니다.
목수가 프레임을 만들고, 스프링을 직접 설치하고, 폼을 조합하고, 원단이나 가죽을 사람이 확인해 재단하고, 재봉사가 커버를 만들고, Upholstery 장인이 마지막 형태를 완성합니다.

그리고 제작 과정에서는 여러 번의 품질 검사가 이어집니다.
이 과정이 효율만 생각하면 가장 빠른 생산 방식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아(COR)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한 대의 소파를 얼마나 빨리 만들 수 있는가가 아닙니다. 완성된 소파를 얼마나 오랫동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가입니다. 그래서 코아(COR)의 ‘Made in Germany’ 역시 단순한 원산지 표시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70년 넘게 같은 지역에서 축적해온 목공과 Upholstery, 재단과 봉제의 기술을 한 공장 안에서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코아(COR)가 생각하는 하이엔드 소파는 조금 다릅니다
하이엔드 소파라고 하면 가장 먼저 유명 디자이너의 이름이나 값비싼 가죽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물론 코아(COR) 역시 뛰어난 디자이너들과 협업하고 좋은 소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브랜드의 제조 과정을 들여다보면
코아(COR)의 하이엔드는 조금 다른 곳에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프레임부터 직접 만들고, 사람의 손으로 스프링을 설치하고, 모델마다 Upholstery를 다르게 구성하고, 가죽 한 장을 사람이 선별하고, 커버 하나를 직접 봉제하고, 완성된 소파를 다시 검사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커버와 필요한 부품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화려하게 보이기 위한 품질보다,
매일 앉았을 때 느껴지는 품질에 더 많은 공정을 사용합니다.
이것이 코아(COR)가 70년 넘게 좌석 가구에 집중하며 만들어온 방식입니다.
갤러리디앤디(gallery D&D)에서 코아(COR) 소파는 오래 앉아보세요
코아(COR) 소파는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가구입니다.
실제로 확인해야 할 것은 디자인보다 먼저 몸이 어떻게 놓이는가이기 때문입니다.
처음 앉았을 때의 부드러움만 보지 말고 조금 오래 머물러보세요.
허리가 어디에서 지지되는지, 등받이가 몸을 어떤 각도로 받아주는지, 일어났을 때 쿠션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느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까이에서는 원단과 가죽을 만져보고, 봉제선과 모서리, 커버가 프레임에 맞춰지는 디테일도 함께 살펴보세요.

같은 코아(COR) 소파라도 어떤 원단과 가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공간에서의 인상은 상당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갤러리디앤디(gallery D&D)에서는 독일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코아(COR)의 소파와 라운지 가구를 실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좋은 소파를 사진으로 고르기보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보고 직접 앉아본 뒤 선택해보시길 권합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129
📞 02-2156-4700
자주 묻는 질문
Q. 코아(COR)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코아(COR)는 1954년 독일 레다-비덴브뤼크에서 시작한 하이엔드 좌석 가구 브랜드입니다. 지금도 창업 가족이 소유하고 운영하며, 소파와 라운지체어, 암체어 등 사람이 앉는 가구를 중심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Q. 코아(COR) 소파는 수작업으로 만드나요?
코아(COR)는 전체 생산 과정의 약 80%를 수작업으로 수행합니다. 목재 프레임 제작부터 기초 Upholstery, 재단, 봉제, 최종 Upholstery와 품질 검사까지 여러 전문 공정을 거치며, 스프링 설치와 원단·가죽 재단 및 선별, 커버 봉제, 최종 Upholstery 등 많은 과정에 숙련된 사람의 손이 직접 개입합니다.
Q. 코아(COR) 소파가 편안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의 폼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약 80가지 서로 다른 성질의 폼 가운데 모델과 좌석 구조에 맞는 조합을 설계합니다. 여기에 프레임과 스프링, 최종 Upholstery 작업이 함께 결합돼 각 제품에 맞는 착석감을 만듭니다.
Q. 코아(COR)는 왜 주문 후 제작하나요?
각 제품마다 선택한 원단이나 가죽의 물성이 다르고 구성과 사양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아(COR)는 주문에 맞춰 각각의 제품을 제작하고 독일 레다-비덴브뤼크 공장에서 조립과 검수를 진행합니다.
Q. 콘세타(Conseta)는 왜 60년 넘게 생산되고 있나요?
콘세타(Conseta)는 1964년 탄생한 모듈 소파로, 공간과 생활의 변화에 따라 구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커버와 일부 부품을 교체·수리할 수 있어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Q. 코아(COR) 소파가 하이엔드 소파로 평가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급 소재만 사용하기 때문이라기보다 프레임부터 Upholstery와 커버까지 많은 제작 공정을 직접 관리하고, 숙련된 목수·재단사·재봉사·Upholstery 장인이 제품 제작에 참여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수리 가능성을 고려한 구조가 결합됩니다.
Q. 코아(COR) 소파는 어디에서 직접 볼 수 있나요?
서울 강남구 학동로에 있는 갤러리디앤디(gallery D&D) 쇼룸에서 코아(COR)의 소파와 라운지 가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뿐 아니라 착석감과 원단·가죽의 촉감, 봉제 및 마감 디테일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을 권합니다.